이런 증상으로 내원하십니다
턱관절 증상은 통증만으로 나타나지 않습니다. 소리, 움직임의 제한, 주변 근육의 뻐근함처럼 여러 형태로 나타나며, 여러 증상이 함께 있는 경우도 흔합니다.
관절음
입을 벌리거나 다물 때 딱, 사각거리는 소리가 나는 경우.
개구 제한
입이 예전만큼 벌어지지 않거나 중간에 걸리는 느낌이 있는 경우.
통증
귀 앞쪽이나 관자놀이, 턱 주변이 눌리듯 아픈 경우.
근육 긴장
아침에 턱이 뻐근하거나 이를 악문 느낌으로 깨는 경우.
좌우 비대칭
한쪽으로만 씹게 되거나 벌릴 때 턱이 한쪽으로 치우치는 경우.
원인을 나누어 보는 이유
같은 증상이라도 원인이 다르면 관리 방향이 달라집니다. 그래서 교합 관계, 근육의 긴장도, 관절 자체의 구조를 나누어 확인합니다.
생활 습관도 함께 살핍니다. 이갈이나 이 악물기, 한쪽으로만 씹는 습관, 턱을 괴는 자세 등이 증상을 유지시키는 요인이 되는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확인한 내용은 그림과 영상으로 함께 보면서 설명드립니다. 지금 어떤 상태인지 이해하는 것이 관리의 첫 단계라고 보기 때문입니다.
임플란트 계획과 턱관절의 관계
치아를 오래 잃은 상태로 지내면 씹는 위치가 한쪽으로 치우치고, 이 상태가 이어지면 턱관절과 주변 근육에 부담이 쌓일 수 있습니다.
반대로 아치 전체를 새로 만드는 풀아치 임플란트에서는 교합을 처음부터 다시 설정하게 됩니다. 이때 턱관절 상태를 함께 고려하지 않으면 완성된 보철이 불편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임플란트 계획이 있는 경우 턱관절과 교합 상태를 함께 확인한 뒤 설계에 반영합니다. 전체 진행 과정은 풀아치 임플란트 상세 안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FA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