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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선치과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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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관절

광화문치과 턱이 아플 때 일상에서 줄이면 좋은 습관

· 광화문선치과의원 대표원장 양대일

턱관절 통증은 진료실에서만 관리되지 않습니다. 하루에도 수백 번 쓰는 턱이라 생활 속 습관이 증상에 큰 영향을 줍니다. 광화문치과 턱관절 진료에서 자주 안내드리는 생활 습관을 정리했습니다.

광화문선치과의원 물리치료실 – 턱관절 진료에 쓰는 진료 공간
광화문선치과의원 물리치료실 – 턱관절 진료에 쓰는 진료 공간

턱이 쉬는 자세 알기

편안한 상태에서 위아래 치아는 서로 닿지 않고 살짝 떨어져 있는 것이 정상입니다. 입술은 다물되 이는 떨어뜨리고, 혀끝은 윗니 뒤 입천장에 가볍게 두는 자세를 기억해 두세요.

일하거나 운전할 때 자신도 모르게 이를 붙이고 있는 분이 많습니다. 모니터나 휴대폰에 작은 표시를 붙여 볼 때마다 치아가 닿아 있는지 확인해 보는 방법도 있습니다.

줄이면 좋은 습관

  • 껌 오래 씹기, 오징어·누룽지처럼 질기거나 딱딱한 음식
  • 한쪽으로만 씹기
  • 턱을 손으로 괴거나 엎드려 자는 자세
  • 하품이나 크게 웃을 때 입을 한껏 벌리기
  • 손톱·펜 깨물기, 입술 깨물기
  • 고개를 앞으로 내민 채 오래 화면 보기

통증이 있을 때 식사

아픈 기간에는 음식을 작게 잘라 양쪽으로 나눠 씹고, 부드러운 음식 위주로 드시면 턱이 덜 피곤합니다. 사과나 햄버거처럼 크게 벌려 베어 무는 음식은 잘라서 드세요.

아픈 부위가 뻐근할 때는 따뜻한 수건을 턱 옆에 잠시 대고 쉬는 것이 편하다는 분이 많습니다. 갑자기 다쳐서 붓고 열감이 있다면 따뜻하게 하기보다 진료를 먼저 받아 주세요. 턱을 억지로 크게 벌려 소리를 내거나 맞추려는 동작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잠을 충분히 자지 못하거나 스트레스가 많은 시기에는 자신도 모르게 이를 악무는 시간이 늘어납니다. 습관 하나를 고치는 것만큼 쉬는 시간을 확보하는 것도 턱 관리의 일부입니다.

습관만으로 나아지지 않을 때

생활 습관을 바꿔도 통증이 계속되거나, 입이 갑자기 덜 벌어지거나, 소리와 함께 턱이 걸리는 느낌이 생기면 진료를 받아 원인을 나눠 보는 것이 좋습니다. 광화문치과 광화문선치과의원에는 턱관절 진료에 쓰는 물리치료실이 있어, 상태에 따라 생활 관리와 함께 진료 계획을 안내드립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입니다. 치료 방법과 기간, 결과는 개인의 구강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진단 후 개별적으로 설명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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