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 시청 일대 직장인에게 점심시간은 치과를 다녀올 수 있는 몇 안 되는 틈입니다. 광화문치과 광화문선치과의원은 병원 점심시간이 따로 있어, 시간을 맞추지 않으면 도착해서 기다리게 됩니다. 짧게 다녀가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병원 점심시간과 맞는 예약 시각
병원 점심시간은 오후 1시 30분부터 2시 30분까지입니다. 직장 점심시간이 12시 전후라면 오전 11시 30분 ~ 오후 1시 사이로 예약하시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오후 1시 30분이 가까워지면 진료가 끝나기 전에 병원 점심시간이 시작될 수 있으니 여유를 두세요.
토요일(2 · 4주차)은 점심시간 없이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진료합니다.
점심시간에 맞는 진료
짧은 시간에 마칠 수 있는 진료가 점심 방문에 맞습니다.
- 치료 중간의 경과 확인과 소독
- 발치나 수술 후 실밥 제거
- 보철이나 임시 치아가 불편할 때의 간단한 확인
- 정기 점검
점심시간보다 다른 시간대가 나은 진료
첫 방문 상담은 촬영과 진단 설명에 시간이 걸려 점심시간 안에 끝내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마취가 필요한 치료도 진료 후 감각이 돌아오기까지 식사가 불편할 수 있어 점심 직전 일정과는 잘 맞지 않습니다.
이런 진료는 화 · 목요일 저녁(오후 9시까지)이나 2 · 4주차 토요일을 함께 검토해 보세요.
시간을 아끼는 준비
예약할 때 점심시간에 방문한다는 것과 복귀해야 하는 시각을 미리 말씀해 주시면 그 안에 가능한 범위로 진료를 안내드립니다. 광화문치과는 광화문역에서 도보 3분, 시청역에서 도보 6분 거리이니 이동 시간도 함께 계산해 두세요.
점심 방문 전후로 조심할 것
진료 직후 바로 식사를 해야 한다면 어떤 진료인지에 따라 주의할 점이 다릅니다. 소독이나 점검만 했다면 대부분 바로 식사할 수 있지만, 실밥을 뽑았거나 임시 충전재를 새로 넣었다면 안내받은 시간 동안은 그쪽으로 씹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식사 후 바로 진료를 받으러 오신다면 양치를 하고 오시면 진료실에서 확인이 더 수월합니다. 휴대용 칫솔을 챙겨 두면 편합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입니다. 치료 방법과 기간, 결과는 개인의 구강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진단 후 개별적으로 설명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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